• Q.

    전시를 준비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와 이유

    A.

    권은비 - Underwater 노래 제목이 주제와도 잘맞고 분위기 또한 청량&몽환 느낌이라 노동요로도 좋았기 때문입니다.

  • Q.

    작업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

    A.

    언리얼에서 작업하며 무대 외에도 최대한 빈 공간이 없고 주제와도 잘맞게 하기 위해 주변공간 만드는 부분에 제일 신경쓴 것 같습니다.

  • Q.

    1기 졸업전시를 개최하는 소감

    A.

    1기라 선례가 없어 많이 헤매고 다사다난 했지만 그만큼 자유도 또한 높았기 때문에 하고싶은 것을 할 수 있어서 재밌었고, 4년간의 배움이 이렇게 결실을 맺는다는게 뿌듯하면서도 아쉽습니다.

  • Q.

    100명 앞에서 1학년 때 과제물 발표 vs 교수님 열 분 앞에서 현재 과제물 1시간 크리틱

    A.

    아 제발요....살려주세요

/

Project

Under Water

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온라인 콘서트 시장이 확대되며 기존에도 성장세를 보이던 VR 및 AR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되었고 그 결과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.
해당 작품은 그 중에서도 k-pop아이돌을 주제로 하여 만든 공연무대입니다.
10-20대 기반으로 한 설문을 바탕으로 청량함을 강조하고 AR의 장점인 가상공간을 활용하여 바닷 속 무대를 형상화 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