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Q.

    전시를 준비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와 이유

    A.

    원슈타인 - 존재만으로
    행복한 순간 항상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. 그렇기에 이 노래를 들으면 그 당시 행복함이 전해집니다.

  • Q.

    작업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

    A.

    사진에 가장 많이 신경을 썼습니다.
    실물을 촬영해야 하는데 촬영은 전문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더 시간을 들인 것 같습니다.

  • Q.

    1기 졸업전시를 개최하는 소감

    A.

    그동안의 경험과 배움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.
    이 졸업 전시를 개최하는 것도 하나의 경험이 되어 앞으로 좋은 작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.

  • Q.

    100명 앞에서 1학년 때 과제물 발표 vs 교수님 열 분 앞에서 현재 과제물 1시간 크리틱

    A.

    100명 앞에서 1학년 때 과제물 발표
    둘 다 좋은 경험이겠지만 100명 앞에서 부끄러운 나의 과거를 발표하는 경험이 더 신선하고 겪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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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ject

7.5 percent

더 나답게, 7.5%
남들과 똑같아지는 것을 힘들어하는 제가, 나만의 색과 아름다움을 찾고자 실버 주얼리 브랜드를 시작하였습니다. 주얼리는 작고 간편하지만, 사용자 본인을 표현하기 좋은 수단입니다. 미니멀리즘과 독창성을 추구하는 7.5%는 제품마다 사용자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담아냅니다. 7.5%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개성을 표현하길 바라며, 작고 사소한 것들의 중요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