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Q.

    전시를 준비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와 이유

    A.

    지브리 ost 모음집
    집중력 향상을 위해 들었습니다

  • Q.

    작업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

    A.

    재미

  • Q.

    1기 졸업전시를 개최하는 소감

    A.

    졸업전시라는 일기의 첫 줄을 제대로 쓴 건지 엉망으로 쓴 건지는 모르겠지만 재밌었으니 후회는 없습니다. 자기가 재밌는 작업, 하고 싶은 작업을 했으면 좋겠어요

  • Q.

    100명 앞에서 1학년 때 과제물 발표 vs 교수님 열 분 앞에서 현재 과제물 1시간 크리틱

    A.

    전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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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ject

살며시

<살며시>는 지금까지 인생을 ‘살며’ 느낀 감정들을 ‘삼행시’라는 언어유희로 표현한 가벼운 시집입니다.
우리는 바쁜 현대사회 속 다양한 관계들에 지쳐 점점 소통을 피하고 인터넷 속으로 도망가고 있진 않을까요?
이 글을 읽을 때 만큼은 친한 지인들을 만났을 때 즐거운 순간들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즐거운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행시들로 거창한 무언가를 전달하고 싶은 예술병에도 걸리고 다소 과격해진 순간도 있었지만 그저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웃으며 행복하면 좋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