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Q.

    전시를 준비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와 이유

    A.

    밴드 잔나비의 노래 속 가사에 감명받을 때가 많은데, 힘들 때 희망찬 기운을 받았고 졸업을 앞두고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 골라 보았습니다!

  • Q.

    작업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

    A.

    내가 앞으로 실천하고 싶은 행동과 생각을 담아보자?! 그리고 많은 사람이 환경을 위한 실천에 동참해주길 바라며...ㅎㅎ

  • Q.

    1기 졸업전시를 개최하는 소감

    A.

    정...말...힘들었지만 끝이 오긴 하네요 이 또한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당:)

  • Q.

    100명 앞에서 1학년 때 과제물 발표 vs 교수님 열 분 앞에서 현재 과제물 1시간 크리틱

    A.

    교수님 열 분 앞에서 현재 과제물 1시간 크리틱. 둘 다 생각만으로도 힘들지만 후자가 나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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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ject

BARIM (바림)

다시, 일상을 자연의 색으로 물들이다. 버려지는 과일과 채소를 새 활용 한 고체바,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새 활용 한 고체바 트레이. 다 똑같은 느낌의 업사이클링 제품이 아닌 재료의 색을 활용하여 다양한 개성을 담아낸 업사이클링 작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. 사람의 편리함에 맞춰 부족함 없이 먹고 쓰는 것에 익숙해지며 버리는 것 또한 아무렇지 않아진 지금, 지구는 생명을 잃어가고 색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. 자연이 우리에게 대가 없이 선사하던 계절의 변화, 다양한 환경, 형형색색의 자연물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의 시작 "바림"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