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Q.

    전시를 준비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와 이유

    A.

    사실 노래를 많이 듣는 편이 아니라, 보통 한 곡을 듣기보단 플리를 듣는 편이에요! 자주 들었던 플리의 첫 곡이 "HONNE - free love (dream edit)"라 선정했습니다. (*^▽^*)

  • Q.

    작업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

    A.

    초반 기획부분을 가장 신경써서 리서치하고 준비했던 것 같아요! 처음 작업해보는 UI/UX 분야라 시행착오도 많았고 아쉬운 부분들도 있지만, 주어진 상황 안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:)

  • Q.

    1기 졸업전시를 개최하는 소감

    A.

    1기임을 잊은 적은 없지만, '1기 졸업생'이란 말은 또 굉장히 무겁게 다가오네요. 1기라 아쉬웠던 점들도 있지만, 함께 달려온 동기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! 끝이 아닌 또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당(≧∇≦)ノ

  • Q.

    100명 앞에서 1학년 때 과제물 발표 vs 교수님 열 분 앞에서 현재 과제물 1시간 크리틱

    A.

    100명 앞..? 과거 작업물이니까 완성도는 부족하더라도, 기획이나 그 당시에 했던 생각을 위주로 발표하면 나름.. 괜..찮지 않을까요?...
    (스윽... 1학년 과제 폴더 Shift+Delete...)

/

Project

WAZ (워즈)

'밤하늘에 추억을 담은 별을 띄운다'는 컨셉의 라이프로깅 서비스 "WAZ"
흘러가는 기억들에 대한 아쉬움과 기억 하나하나에 대한 소중함을 남기고자 했습니다. 우리 눈에 지금 이 순간 반짝이지 않는 별일지라도 다른 시간, 다른 공간에서 바라보면 별들은 언제나 스스로 빛을 내고 있습니다.
수많은 별들이 빛나는 어둠 속에서, 작은 별들이 모여 별자리를 이루고 또 하나의 은하계를 이루듯. 우리의 삶도 수많은 순간들로 가득 차 있음을 기억하고 그 작은 순간들이 소중히 간직될 수 있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