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ARIM (바림)

문채연

다시, 일상을 자연의 색으로 물들이다.

버려지는 과일과 채소를 새 활용 한 고체바,
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뚜껑을 새 활용 한 고체바 트레이.
다 똑같은 느낌의 업사이클링 제품이 아닌 재료의 색을 활용하여 다양한 개성을 담아낸 업사이클링 작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.

사람의 편리함에 맞춰 부족함 없이 먹고 쓰는 것에 익숙해지며 버리는 것 또한 아무렇지 않아진 지금, 지구는 생명을 잃어가고 색을 잃어 가고 있습니다.
자연이 우리에게 대가 없이 선사하던 계절의 변화, 다양한 환경, 형형색색의 자연물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의 시작
"바림"입니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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